'알쓸신잡' 유희열 "바나나 귀한 시절, 밥상서 춤 췄다"

정현중 인턴기자 / 입력 : 2017.06.30 22:48 / 조회 :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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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예능프로그램 '알쓸신잡' 방송화면 캡처


'알뜰신잡'에서 유희열이 바나나에 대한 일화로 출연진을 폭소케 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알아두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이하 알쓸신잡)에서는 유희열과 잡학 박사들의 경주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희열이 과거 어릴 적 바나나가 귀했던 시절을 이야기했다. 유희열은 "바나나가 굉장히 귀했잖아요. (바나나를) 어르신들이 다발로 사오는 일은 있을 수 없고, 한 개를 사왔다"고 밝혔다.

유희열은 "바나나를 주면 맨날 했던 일이 있었다"며 "밥상 위에 올라가서 춤을 췄었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유희열은 "저희 어머님이 그 모습을 보고 너무 행복해하셨다"며 "(어머니가 보시기에) 까불까불 하는 게 너무 예뻐 보였나 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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