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이제훈 "신민아와 로코? 생각보다 좋았다"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6.07 11:56 / 조회 : 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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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씨네타운' 보이는 라디오


배우 이제훈이 지난 3월 종영한 tvN 드라마 '내일 그대와'에서 신민아와 호흡한 소감을 밝혔다.

이제훈은 7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씨네 초대석'에 출연, 신민아와의 호흡에 대한 질문에 "로맨틱 코미디에서 신민아 씨와 만나서 작업 하길 바랬는데 굉장히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남녀간의 사랑을 다룬 작품에서 저의 재밌는 모습이 나올지 몰랐다"며 "그런 모습이 나올 수 있었던 것은 신민아 씨 덕분이다"고 털어놨다.

이어 "신민아 씨와의 작업은 생각보다 훨씬 좋았다"면서 신민아와의 호흡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한편 이제훈은 오는 28일 개봉을 앞둔 영화 '박열'의 주인공을 맡았다. '박열'은 1923년 도쿄, 6000 명의 조선인 학살을 은폐하려는 일제에 정면으로 맞선 조선 최고 불량 청년 박열(이제훈 분)과 그의 동지이자 연인 후미코(최희서 분)의 믿기 힘든 실화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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