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백아연 "박재정, 성격 특이..이런 캐릭터 처음"

판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7.06.05 13:59 / 조회 :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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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파타' 보이는 라디오


백아연이 동료 가수 박재정의 성격이 독특하다고 말했다.

백아연은 5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박재정과 함께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박재정에게 최근 윤종신과 박재정이 함께 발표한 곡 '여권'에 대해 물었다. 최화정은 "곡 '여권'에 '못생긴 나의 사진 처량해'란 가사가 있다"며 "윤종신 씨가 작사를 했던데 마음에 와닿느냐"라고 물었다.

이에 박재정이 "그럼요, 와닿죠"라고 당연한 듯이 대답하며 추가적인 설명을 하지 않았,고 최화정은 "왜 당연한 듯한 말투로 말하냐"며 "앨범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하려고 했는데 추가적인 설명이 없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백아연이 "박재정 씨는 참 특이한 것 같고 볼 때마다 느낀다"며 "이런 캐릭터 처음 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백아연은 지난 5월 29일 새 앨범 '비터스위트'(Bittersweet)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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