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와썹 12일 쇼케이스 개최..컴백 활동 '기대'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4.07 15:46 / 조회 :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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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와썹 멤버 우주, 지애, 수진, 나리 /사진제공=마피아레코드


4인조로 재편된 걸그룹 와썹(나리 지애 우주 수진)이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와썹은 오는 13일 2번째 미니앨범 '컬러 TV'(COLOR TV)를 발매하고 활동을 재개한다. 와썹의 이번 컴백은 와썹이 4인조로 재편한 이후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시선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와썹은 이에 앞서 오는 12일 컴백 쇼케이스를 갖고 그간의 근황과 이번 활동에 대한 포부도 전할 계획이다.

앞서 와썹은 소속사 마피아레코드를 통해 4명 멤버 전원의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를 통해 섹시함과 한 층 성숙해진 이미지로 시선을 모으고 있다.

마피아레코드는 컴백 직전까지 신곡 관련 영상 티저를 공개할 예정이다.

와썹은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Wa$$up'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했다. 나다 진주 다인 나리 지애 우주 수진 등 총 7명의 멤버로 활동을 시작한 와썹은 올 1월 나다 진주 다인 등 멤버 3명이 마피아레코드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요청하면서, 이번 앨범부터 4인조로 재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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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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