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조인성 2위-유해진 3위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2.19 08:29 / 조회 : 1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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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 /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공유가 2월 영화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18일 보고서를 통해 올해 2월 영화배우 브랜드 평판 순위 1위로 공유를 선정했다.

공유에 이어 조인성이 2위를 차지했으며 유해진이 3위, 김수현이 4위, 전지현이 5위를 차지했다. 이외에도 정우성, 하정우, 강동원, 이병헌, 황정민 등이 뒤를 이었다.

1위 공유 브랜드는 참여지수 2,665,680 미디어지수 2,410,254 소통지수 2,574,065 커뮤니티지수 3,078,768로 분석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728,767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영화배우 공유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은 더 뜨거워지고 있는 모습이다. 공유가 출연한 영화를 영화관 스크린뿐만 아니라 방송, 인터넷을 통한 소비량도 급증하고 있었다"며 "2위를 차지한 조인성은 영화 '더킹'으로 스크린 복귀하면서 영화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평판을 이끌어냈다"라고 전했다.

이어 "공유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은 'CF' '차기작' '용의자'이 높게 나타났고, 링크분석은 '좋다' '기다리다' '웃음'이 높게 났다. 브랜드 긍부정비율을 보면 긍정비율 93.44%로 분석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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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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