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오디션 '아메리칸 아이돌' 리부트 제작..NBC 협의中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7.02.10 17:22 / 조회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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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아메리칸 아이돌' 공식 페이스북


미국 인기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칸 아이돌'이 부활한다.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 보도 등에 따르면 '아메리칸 아이돌'은 최근 리부트 버전 프로그램 형태로 제작을 논의 중이다.

또한 이번 제작의 경우 기존의 폭스TV가 아닌 NBC와 방송 등에 대해 구체적인 협의가 오가고 있다는 후문. 또한 리부트 버전이라는 점에서 프로그램 콘셉트 등도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아메리칸 아이돌'은 지난 2002년 6월 폭스TV에서 첫 방송돼 지난 2016년 4월 종영했다. '아메리칸 아이돌'은 스파이스 걸스를 히트시킨 제작자 사이먼 풀러가 제작에 참여해 종영 이후 출연자의 실질적인 가수 데뷔로 이어지게 한 화제성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한 랜디 잭슨, 사이먼 코웰, 폴라 입둘 등이 심사위원으로 나섰다.

'아메리칸 아이돌'은 총 14시즌이 방송됐으며 시즌1 우승자 켈리 클락슨을 비롯해 아담 램버트, 제니퍼 허드슨 등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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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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