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서현, 성동일과 판타지 특별연기상 "배우로서 첫상"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12.31 22:18 / 조회 : 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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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성동일과 서현이 2016 SBS 연기대상에서 판타지 부문 특별 연기상을 탔다.

성동일과 서현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판타지 부문 특별 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성동일은 '푸른 바다의 전설', 서현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로 판타지 부문 특별 연기상을 수상했다.

성동일은 "제가 91년도 SBS 공채로 들어와서 지금까지 왔다. 별로 한 것도 없는데 또 받았다. 아들이 오늘은 텔레비전이 있는 곳에서 아빠를 보겠다고 했다. 성준, 성빈, 성율 정말 사랑한다"며 가족과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서현은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을 못했다. 존경하는 선배님들과 배우들과 함께 하는 것만으로도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현은 "제가 배우로서 처음 받는 상인데 앞으로 더욱더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연기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2016 SBS 연기대상은 장근석, 걸스데이 민아, 이휘재가 MC를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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