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연기대상]박성웅·전효성, 장르 부문 특별연기상 "열심히 할 것"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12.31 22:10 / 조회 :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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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연기대상 방송화면 캡처


배우 박성웅과 전효성이 2016 SBS 연기대상에서 장르드라마 부문 특별 연기상을 수상했다.

박성웅과 전효성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2016 SAF SBS 연기대상에서 장르드라마 부문 특별 연기상을 받았다.

이날 박성웅은 '리멤버-아들의 전쟁', 전효성은 '원티드'로 장르드라마 부문 특별 연기상을 탔다.

박성웅은 "저는 연기한 지 만으로 20년 되는데 상을 처음 받았다. 맨날 방송으로만 봤는데 자주 와야겠다"며 웃었다. 그는 "이렇게 주셔서 감사하다. 성동일 선배가 저에게 연기가 늘었다고 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전효성은 '원티드'의 스태프들에게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열심히 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이날 2016 SBS 연기대상은 장근석, 걸스데이 민아, 이휘재가 MC를 맡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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