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비 "성형으로 힘들었다..더 이상 고치고 싶지 않아"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6.10.24 09:49 / 조회 :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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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BC에브리원


가수 솔비가 과거 성형으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오는 2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서는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특집 2탄이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는 바다, 스테파니, 솔비, 솔빈 등이 출연해 개성 넘치는 입담과 저격 토크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 주 방송된 '여심저격' 특집 1화에서는 출연자들의 허심탄회한 토크가 펼쳐졌다. 이런 가운데 솔비는 SNS로 성형 상담에 나선다는 사실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MC박소현은 "솔비씨의 SNS에 올라오는 댓글 대부분이 성형 고충 상담 글이라고 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솔비는 "과거에 성형으로 힘들었었다. 나처럼 성형으로 상처받았던 사람들도 있다는 생각에, 그 마음을 잘 알아서 상담을 해주게 됐다"라고 성형 고충 상담에 나서게 된 이유를 밝혔다.

이어 솔비는 "이제는 얼굴도 몸도 불만이 없다. 더 이상 고치고 싶지 않다"라고 솔직하게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바다 스테파니 솔비 솔빈의 '여심저격! 진격의 언니들' 두 번째 이야기는 오는 25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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