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BIFF 특별대담 '칼리그룹:현대 콜롬비아 영화의 뿌리'

부산=이동훈 기자 / 입력 : 2016.10.10 18:07 / 조회 : 809
  • 글자크기조절
image


콜롬비아 출신 루이스 오스피나, 오스카 루이즈 나비아 감독, 클라우디아 트리아나 데 바르가스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이 1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센텀 CGV에서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의 일환으로 열린 특별대담 '칼리그룹: 현대 콜롬비아 영화의 뿌리'에 참석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