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프리티3' 프로듀서 딘 시선집중..미료-육지담 트랙 차지

김현록 기자 / 입력 : 2016.09.03 10:33 / 조회 : 8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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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 사진=스타뉴스


Mnet '언프리티 랩스타3' 딘 프로듀서의 5번, 6번 트랙 주인공은 미료와 육지담이 차지했다. 제이니와 하주연은 영구탈락했다.

지난 2일 오후 11시 방송된 '언프리티 랩스타3' 6회에서는 싱어송라이터 딘의 5번, 6번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이 그려졌다. 팀내 배틀과 관객 평가를 통해 미료가 전소연을 누르고 5번 트랙을, 육지담이 그레이스를 누르고 6번 트랙을 각각 차지했다.

미료는 "믿겨지지 않는다. 아직도 꿈인 것 같다. 이 트랙을 위해서 제가 지금까지 그 힘든 고난의 길을 걸어왔나 싶다"며 좋아했다. 육지담은 "숫자 '6'에 대한 부심이 있다. 6번 트랙 꼭 따고 싶었는데 진짜 그렇게 되어서 너무 좋다"고 말했다.

딘이 프로듀싱하고 미료가 함께한 다섯 번째 트랙 '에인트 갓 노바디(Ain't got nobody)'와 딘이 프로듀싱하고 육지담, 수란이 함께한 여섯 번째 트랙 '노 땡스(No thx)'는 방송 직후 '음색 깡패', '역대급 트랙' 등 호평 속에 주요 음원사이트 상위권에 랭크 되는 등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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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언프리티 랩스타' 화면 캡처


특히 프로듀서로 등장한 딘이 큰 관심을 모았다. 2015년 데뷔한 딘은 최근 한창 주목받고 있는 R&B 힙합 아티스트. 발표한 곡은 많지 않지만 실력을 인정받으며 활약 중이다.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3' 출연으로 화제성과 인지도를 크게 높였다.

이날 방송에서는 총 두 번의 데스매치가 그려졌다. 먼저 지난주 '쇼미5' 래퍼들과 대결에서 최하위를 차지한 그레이스와 그가 지목한 제이니가 치열한 데스매치를 벌인 결과 제이니가 최종 탈락했다. MT 중 실시한 중간점검 자체투표에서 최하위에 랭크된 유나킴과 하주연이 관객 앞에서 또 한번의 데스매치를 펼친 끝에 하주연이 최종 탈락했다.

한편 이날 '언프리티 랩스타3'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 가구 시청률 기준 평균 1.5%, 최고 1.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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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영화대중문화 유닛 김현록 팀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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