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2' 안재현, 강호동 덕에 기상미션 1등..막내 활약 시작⑥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04.26 10:48 / 조회 : 1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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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go '신서유기2' 영상 캡처


배우 안재현이 강호동 덕분에 기상 미션 1등을 차지하며 활약을 시작했다.

26일 오전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케이블채널 tvNgo 예능프로그램 '신서유기2' 6화 '기상미션! '킹메이커' 호동의 최후' 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과 이수근, 은지원, 안재현은 말을 찾아 셀카를 찍는 미션을 수행하게 됐다. 안재현은 오전에 미션을 공개하겠다는 제작진의 말에 밤을 꼬박 새우고 미션을 기다렸다.

안재현은 나머지 멤버들을 깨우며 미션이 나왔다고 알린 뒤 가장 먼저 미션 수행을 위해 나갔다.

안재현은 기상 미션에서 1등을 차지하며 막내의 활약을 시작했다. 안재현의 1등은 강호동의 덕이 컸다. 강호동은 한 가게 직원에게 말이 있는 위치를 물었고 안재현은 이를 듣고 바로 말 동상으로 달려가 사진을 찍었다.

하지만 강호동은 "진짜 말과 찍어야 하는 건가"라고 말하는 등 계속 길을 헤맸고 결국 미션에서 꼴찌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4등의 아침 식사 비용으로 1위안을 받았다. 이는 한국 돈으로 180원으로 강호동은 만두 1개도 사 먹을 수 없는 현실에 좌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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