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배우 이재인, 카라멜이엔티와 전속계약..박소담과 한식구

이정호 기자 / 입력 : 2016.04.26 07:29 / 조회 : 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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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카라멜이엔티


아역배우 이재인이 배우 박소담, 성기윤, 정영주와 한식구가 됐다.

26일 소속사 카라멜이엔티 측은 이재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2년 케이블채널 tvN '노란복수초'에서 어린윤희역으로 데뷔한 이재인은 이후 OCN '신의 퀴즈3', SBS '모던파머' '육룡이 나르샤', KBS 2TV'학교2015-후아유'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또한 오는 6월 개봉예정인 영화 '무서운 이야기3: 화성에서 온 소녀'에서는 미래의 이야기편인 인공지능호러 '기계령'에서 둔코역을 맡아 인공지능 로봇을 연기할 예정이다.

카라멜이엔티는 "이번 전속계약을 통해 아역배우 이재인이 배우로써 입지를 다지고,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확장함에 도움을 줄 것이다. 아역배우 이재인이 아닌 배우 이재인이 될 수 있도록 발판이 되어줄 것이며, 체계적인 매니지먼트를 통해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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