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이경규 "왜 자꾸 가 인마" 말에게도 호통

김민기 인턴기자 / 입력 : 2016.04.24 00:08 / 조회 :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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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영상 캡처


개그맨 이경규가 말에게도 성질을 내 웃음을 자아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은 MLT-25 후반전으로 꾸며졌으며, 개그맨 이경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디자이너 박승건, 가수 윤도현, 푸드스타일리스트 제이킴, 개그맨 엄용수, 바둑캐스터 이소용 등이 출연했다.

이날 이경규는 지난주에 이어 '말방'을 진행했다. 이경규는 '하이드로', '씰링'이라는 말에 이어 '럭키루이'라는 수컷말을 타게 됐다.

이경규는 한 바퀴 구보를 돈 후에 말에게 그만하자는 뜻을 전하기 위해 툭툭치며 "야 그만해"라고 했다. 하지만 럭키루이는 이를 가자는 뜻으로 오해해 한 바퀴 더 달렸다.

이경규는 말에게 "왜 자꾸 가 인마"라며 말에게도 호통을 치고 성질을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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