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김영애, 특별대우 받고싶은 여사님의 특별한 의자

이기범 기자 / 입력 : 2016.04.11 11:27 / 조회 :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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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민, 김영애, 김상호가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 제작보고회에 임하고 있다.

'특별수사: 사형수의 편지'는 실력도 싸가지도 최고인 사건 브로커가 사형수로부터 의문의 편지를 받은 뒤, 경찰도 검찰도 두 손 두 발 다 든 살인사건의 배후세력을 추적하는 범죄 수사 영화로 내달 개봉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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