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콘서트' 정승환, 전여친에 "핸드폰 약정 가져가" 절규

임주현 기자 / 입력 : 2016.04.10 22:22 / 조회 : 165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 영상 캡처


개그맨 정승환이 전 여자친구를 잊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는 '상남자들'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승환은 전 여자친구를 잘 잊은 척했다.

정승환은 전 여자친구의 이름인 '예지'를 듣자 "예지야. 보통 헤어지고 소개팅하는데 넌 왜 소개팅하고 나하고 헤어졌니? 환승역이니? 왜 갈아탔니?"라고 물었다.

이어 정승환은 "예지야. 핸드폰 약정만 가져가면 안 되겠니?"라고 뛰쳐나가 폭소를 유발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임주현|imjh21@mtstarnews.com 페이스북

스타뉴스 연예국 가요방송뉴미디어유닛 소속 임주현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