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2' 신효섭 셰프, 육군팀에 혹평.."전형적인 탈락 모습"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6.02.14 19:20 / 조회 : 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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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일밤-진짜 사나이2' 방송화면 캡처


'진짜 사나이2' 전군요리대회에 출전하는 육군팀이 신효섭 셰프로부터 혹평을 받았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진짜 사나이2'(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육군팀 김영철 임원희 정겨운 돈스파이크가 전군요리대회에 출전하기 위해 중간평가를 받았다.

이들은 탕수육을 메인 메뉴로 만들었지만 제한 시간 내에 만들지 못했고, 만든 요리도 혹평을 받았다.

신효섭 셰프는 이들에게 "이때까지 요리하면서 한번도 요리하기 싫다고 생각 안해봤는데 오늘은 요리하기 싫다"고 말했다.

특히 신효섭 셰프는 "전형적으로 탈락하는 모습이다. 맛도 없고, 완성도 안 되고, 더럽고"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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