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 3일째 해외8國 아이튠즈 메인앨범차트 1위 '저력'

길혜성 기자 / 입력 : 2016.02.03 14:47 / 조회 : 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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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 / 사진=스타뉴스


아이돌그룹 위너(강승윤 김진우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가 새 앨범으로 해외 차트에서 강세를 지속 중이다.

위너는 지난 1일 0시 국내외 여러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EXIT : E'를 동시 공개했다. 위너가 신곡들이 수록된 신보를 선보인 것은 2014년 8월 데뷔 앨범 이후 1년 6개월 만에 처음이다.

이번 앨범 더블 타틀곡인 '베이비 베이비'와 '센치해'는 베일을 벗을 직후 국내 여러 음악 사이트 1위 및 최상위권에 오르는 힘을 보였다.

뿐 만 아니다. 위너의 오랜만의 새 음반과 신곡에 대한 해외 팬들의 관심 역시 공개 사흘째를 맞은 3일 현재도 계속되고 있다.

이날 오후 2시 20분 기준, 위너의 'EXIT : E'는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마카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등 해외 8개국 아이튠즈 메인 음반 차트인 톱 앨범즈 차트 1위에 올라 있다.

범위를 톱 100으로 넓히면 홍콩 필리핀 2위, 스웨덴 10위, 핀란드 11위, 캄보디아 12위, 엘살바도르 22위, 러시아 터키 33위, 멕시코 43위, 캐나다 52위, 미국 56위,과테말라 75위, 호주 79위, 우크라이나 80위, 뉴질랜드 82위, 리투아니아 91위, 루마니아 96위 등 1위를 포함, 해당 나라는 총 25개국으로 늘어난다.

위너에 대한 관심이 비단 국내에만 국한되지 않고 있음을 알게 하는 대목이다.

한편 위너는 4일 오후 Mnet 가요 순위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 출연, 새 미니앨범 첫 방송 무대를 꾸민다.

위너는 오는 3월 12일과 13일 이틀 간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 중 한 곳인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데뷔 이후 첫 단독 콘서트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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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혜성|com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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