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김정태 "아들 야꿍이 언어 재능..보면 다 외워"

박가현 인턴기자 / 입력 : 2016.01.07 00:08 / 조회 : 1254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쳐


'라디오스타'에서 김정태가 자신의 아들이 영재라고 치켜세웠다.

6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우리 집에 왜 왔니'라는 특집으로 배우 김승우, 김정태, 오만석, 이태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정태는 "얼마 전에 유치원에서 전화가 왔더라고요, 야꿍이(아들)가 러시아어를 한다고"라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김정태는 "아들이 동영상을 보면 다 외우고 심지어 아랍어까지 한다"고 했고 이에 MC윤종신은 "언어적 재능이 있다"며 놀라움을 표현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