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구하라, 이번엔 강렬한 섹시다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8.01 16:19 / 조회 : 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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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쇼!음악중심' 영상 캡처


홀로서기에 나선 카라 구하라가 카리스마 섹시미를 뽐냈다.

구하라는 1일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음악중심'에서 신곡 '어때'를 선보였다.

구하라는 망사스타킹과 검은색 숏팬츠, 붉은 립스틱 등으로 강렬한 인상을 드러냈다. 여기에 카라 허영지까지 합세해 구하라의 색다른 무대를 지원했다.

'어때'는 구하라의 첫번째 미니앨범 '알로하라'의 수록곡. 강한 트랩비트, 몽환적이며 미니멀한 신스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다이나믹한 곡 구성이 돋보이며, 나 '오늘 어때?, 오늘 좀 어때?' 등 새침하고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이다.

카라의 막내인 허영지가 참여해 기존 카라 활동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스타일의 랩을 보여주며 눈길을 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소녀시대, 비스트, 씨스타, 인피니트, 구하라, 태진아, 에이핑크, 이기찬, 마마무 , 나인뮤지스, 엔씨아, 여자친구, 유승우, 소나무, 지헤라, POTEN, 워너비, 앤화이트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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