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 김풍 '토달토달', 셰프 극찬 "흠 잡을 데 없다"

박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5.06.30 09:27 / 조회 : 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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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김풍 작가가 토마토 달걀탕 '토달토달'(토마토 달걀, 토마토 달걀)로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들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김풍 작가는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시원한 해장 요리'를 주제로 펼쳐진 경연에서 '토달토달'을 선보여 셰프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이날 김풍 작가는 방울토마토, 달걀, 토스트를 사용해 '토달토달'을 만들어 냈다. 특히 '토달토달'은 그럴듯한 비주얼과 중국 요리에 버금가는 깊은 맛으로 셰프들의 감탄을 자냈다.

MC 정형돈은 '토달토달'을 시식하기도 전에 "냄새는 왕푸징(중국 먹자골목)이네"라며 놀랐다.

김풍 작가의 중화요리 스승 이연복 셰프는 "흠 잡을 데가 없다. 간도 적당히 잘 맞았다"며 일취월장하는 제자에 기뻐했다.

최현석 셰프는 "단언컨대 김풍이 지금까지 했던 요리 중에 가장 깊은 맛"이라며 칭찬했고, 샘킴 셰프 또한 "역시 잘한다"며 엄지손가락을 추켜 세웠다.

한편 이날 김풍 작가는 '토달토달'로 이원일 셰프의 '아육동'을 제치고 1승을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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