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정' 한주완, 이연희 포기 못해 갈등 "이건 미련이다"

박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5.06.23 22:42 / 조회 :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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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화정' 방송 캡처


'화정' 한주완이 이연희를 포기하지 못해 고민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연출 김상호, 최정규)에서는 정명(이연희 분)을 잊지 못해 괴로워하는 강인우(한주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인우는 왕(광해, 차승원 분) 몰래 명국 파병을 도모하는 아버지 강주선(조성하 분)을 지켜보며 정명의 목숨이 위태로워질까 염려했다.

이어 강인우는 정명이 자신의 마음을 거절하며 팔찌를 돌려주던 일을 떠올렸고 "이건 미련이다"라며 스스로를 다그쳤다.

하지만 강인우는 이어 언제든 자신을 찾아오면 정명을 얻게 해주겠다던 김개시(김여진 분)의 말을 떠올렸고, "언제까지 이렇게 못나게 굴 작정이냐"며 자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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