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서울대 영재 김종민 출동..이름 회복 나선다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5.05.24 19:15 / 조회 :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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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 영상 캡처


서울대 영재들이 김종민 명예 회복에 나섰다.

2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에서는 서울대에서 배움을 체험하는 '서울대 가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서울대 영재 김종민 4인방과 '1박2일' 김종민, 그리고 '1박2일' 나머지 멤버들과의 대결이 선보여져 웃음을 자아냈다.

서울대 김종민들은 과학 영재들로 구성된 인물들. 초등학교때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우승하고, 고등학교 때 청와대에서 전액장학금을 지원받는 인재들로 구성됐다.

'1박2일' 바보로 불렸던 김종민은 이날 영재 김종민들과 결합해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서울대 김종민들은 체력전인 곡괭이 게임에서도 악바리 근성으로 버텨냈다. 또한 전공인 연산문제에서도 강한 모습을 보이며 팽팽한 결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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