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 햇살보다 눈부신 아기 피부 자랑

박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5.04.23 19:04 / 조회 :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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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사진=김준수 트위터


그룹 JYJ(김준수, 박유천, 김재중)의 김준수가 봄 햇살보다 화사한 셀카를 공개했다.

김준수는 2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흐흐"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수는 깊이 파인 검은 티셔츠를 착용, 새하얀 속살을 드러내고 있다. 그는 별명 '애기샤' (아기 시아준수)에 걸맞게 보송보송한 아기 같은 피부를 자랑한다. 이에 더해 김준수는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 남성적인 매력도 어필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우리 준수 오늘도 여전히 잘 생겼네. 보고 싶다. 사랑해" "준수 오빠 오늘 아이라인 정말 잘 그려졌다. 예뻐" "준수 화창한 봄날같이 화창하게 잘 생겼다" "꽃보다 예쁘고 잘 생긴 준수! 항상 응원해. 사랑해" "우리 준수 꿀 피부네! 예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준수는 지난 13일 오후 서울 강남 EBS 사옥 소극장에서 '스페이스 공감' 공연을 가졌다. 이날 공연에서 김준수는 지난 2010년 JYJ를 결성한 후 6년간 방송활동을 하지 못한 것에 대한 설움을 밝히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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