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없는 가수' 하트비, 베일 벗었다..훈훈한 외모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5.04.23 11:31 / 조회 :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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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비 멤버 별하(위)와 찬영 / 사진제공=마블팝 엔터테인먼트


신인 보컬 그룹 하트비의 멤버 별하와 찬영의 얼굴이 공개 됐다.

하트비의 소속사 마블팝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2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멤버 별하, 찬영의 신상 정보와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에는 하트비 멤버 별하와 찬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 모두 훈훈한 외모로 눈길을 끈다.

남성미와 소년미를 넘나드는 독특한 매력의 별하는 보컬, 작사, 작곡에 참여할 뿐만 아니라 수준급의 피아노, 기타 실력까지 겸비한 뛰어난 음악적 기량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사랑스러운 외모의 찬영은 샤프한 외모에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소속사 관계자는 "팀의 막내 멤버인 별하는 음악적 재능이 출중하다. 나이는 17세로 풋풋한 외모와는 다르게 182cm의 큰 키를 자랑한다. 올해 만 20세의 찬영은 185cm의 큰 키와 서글서글한 눈매가 돋보인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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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비 멤버 도진(왼쪽)과 진욱 / 사진제공=마블팝 엔터테인먼트


앞서 소속사가 멤버 도진과 진욱의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4명의 멤버 모두 베일을 벗은 하트비가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힌편 하트비는 지난해 두 번의 싱글 ‘선택해줘’와 ‘혼잣말’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음원 발매와 동시에 주요 음원 사이트 10곳의 차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신인으로서는 이례적인 음악 행보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하트비는 5월 미니앨범 발매와 함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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