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김국진·강수지 중년 '썸' 불타오를까

윤상근 기자 / 입력 : 2015.03.25 14:26 / 조회 : 259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제공=SBS


SBS 새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 중년 스타들의 '썸'을 바라본다. 이 중에서도 김국진과 강수지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오는 27일 정규 편성된 이후 첫 방송을 앞둔 '불타는 청춘'에서는 지난 녹화 이후 재회한 김국진, 강수지 커플의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앞서 설 특집으로 방송됐던 '불타는 청춘'에서도 미묘한 러브라인을 그려내며 주위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최근 녹화에서도 김국진과 강수지는 매화꽃이 만개한 광양 마을에서 말뚝박기,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등 추억의 놀이를 통해 서로의 어린 시절을 공유했고, 특히 강수지는 같은 팀이 된 김국진의 옆에서 연신 편을 들어주는 등 달달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이와 함께 김도균, 양금석 커플도 게임을 하며 자연스럽게 밀착된 스킨십을 주고받기도 했다. 이들의 로맨스에도 시선이 갈 것으로 보인다.

image
/사진제공=SBS



'불타는 청춘'은 오랫동안 혼자 지내 온 중년의 싱글남녀스타들이 1박 2일 동안 전남 광양의 시골집에서 지내며 새로운 친구를 만들고, 열정과 젊음을 되찾는 '안티에이징'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윤상근|sgyoon@mt.co.kr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가요 담당 윤상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