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석PD "차승원 때문에 '삼시세끼-어촌편' 기획"

고양(경기)=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3.17 19:46 / 조회 :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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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타뉴스


나영석PD가 케이블 채널 tvN '삼시세끼-어촌편'을 제작하게 된 비화를 털어놨다.

나영석PD는 17일 오후 경기 고양시 덕양구 성사동 한 식당에서 진행된 '막걸리 유랑단 시즌2' 토크콘서트에서 "차승원의 색다른 매력 때문에 '삼시세끼-어촌편'을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나영석 PD는 차승원의 첫 인상에 대해 "굉장히 아줌마스럽고 수다스러웠다"며 "요리 같은 것도 본인 입으로 '잘한다'고 했다"고 말했다.

나 PD는 "그런데 차승원이 '삼시세끼'를 한다고 생각하면 '재미있겠다'고 생각했다"며 "그래서 '삼시세끼-어촌편'을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삼시세끼'는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정선편에 이어 스핀오프인 '삼시세끼' 어촌편이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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