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소속사 새둥지..연정훈과 한솥밥

김민정 기자 / 입력 : 2015.03.17 09:29 / 조회 : 1457
  • 글자크기조절
image
남궁민 /사진=홍봉진 기자


배우 남궁민이 새 소속사에 둥지를 틀었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스타뉴스에 "남궁민과 최근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남궁민이 전속계약을 맺은 935 엔터테인먼트 최근 배우 연정훈이 새 둥지를 튼 곳이기도 하다.

남궁민은 현재 SBS 새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이희명 극본, 백수찬 연출)에서 타셰프 권재희 역을 맡아 촬영에 한창이다.

'냄새를 보는 소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냄새가 눈으로 보이는 초감각 소녀와 어떤 감각도 느낄 수 없는 무감각 형사의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남궁민은 박유천, 신세경 등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한편 '냄새를 보는 소녀'는 '하이드 지킬 나' 후속으로 4월 1일부터 첫 방송된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