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장혁, 이덕화 죄 입증할 청동 거울 찾았다

박신영 인턴기자 / 입력 : 2015.03.16 23:25 / 조회 : 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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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 캡처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이 이덕화가 보관하던 청동 거울을 찾아냈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김선미, 연출 손형석·윤지훈)에서는 왕식렴(이덕화 분)의 집에서 청동거울을 찾는 왕소(장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소는 왕식렴의 집을 지키는 군사들을 조의선인을 미끼로 끌어내, 왕식렴의 집에 몰래 침투했다.

이어 그는 왕식렴의 집에 숨겨진 비밀 공간으로 들어가 청동 거울을 찾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이날 방송은 왕소가 청동 거울을 가지고 나가려는 찰나에 왕욱(임주환 분)이 칼을 들고 등장하는 장면으로 끝났다. 왕소가 무사히 청동 거울을 가지고 갈 수 있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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