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 김래원, 최명길에 전쟁 선포 "감옥가게 만들 것"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5.01.13 22:10 / 조회 : 6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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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펀치' 방송화면 캡처


'편치' 김래원이 최명길에 전쟁을 선포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펀치'(연출 이명우, 극본 박경수, 제작 HB엔터테인먼트)에서는 박정환(김래원 분)이 윤지숙(최명길 분) 장관과 대화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지숙은 "정환아. 넌 떠나지만 세상은 남는다. 이태준(조재현 분)이 검찰을 장악하지 못하게 만들 것이다. 그것이 법무부 장관으로 내가 책임지는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정환은 "내 장례식장에는 당신은 못 올것이다. 감옥에 있을 것이니까. 내가 그렇게 만들 것이다. 윤지숙 씨. 법은 하나다. 나에게도 당신에게도"라며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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