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중완 "여자친구에게 감사" 수상소감서 애정 고백

김현록 기자,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4.12.29 22:56 / 조회 :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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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2014 MBC 방송연예대상 화면 캡처


"여자친구에게 감사합니다."

장미여관 육중완이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상을 받고 연인을 향해 애정을 표현했다.

육중완은 29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 상암MBC 공개홀에서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나 혼자 산다'로 뉴스타상을 수상한 뒤 수상소감에서 연인을 언급했다.

그는 "엄마 아빠 감사합니다"라며 고마운 이들을 언급한 뒤 "그리고 여자친구에게 감사합니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이어 육중완은 "2015년에는 더 행복한 일을 찾아 하겠습니다"라고 밝혀 더욱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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