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탄' 주상욱, 한예슬 극진한 간호에 의식 회복

김유미 인턴기자 / 입력 : 2014.12.27 22:26 / 조회 : 1073
  • 글자크기조절
image
/사진=SBS '미녀의 탄생' 영상 캡처


한예슬의 극진한 간호에 주상욱이 의식을 회복했다.

2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극본 윤영미 연출 이창민)에서는 의식을 잃은 한태희(주상욱 분)와 그를 밤새 간호하는 사라(한예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한태희가 다친 것이 사라 때문이라고 생각한 박여사(김용림 분)는 사라에게 태희 옆에서 떠나라고 말했다.

하지만 사라의 극진한 간호에 한태희는 의식이 돌아왔고, "무엇보다 환자에게 안정이 필요하다. 어제 그 아가씨가 있었을 때 환자가 안정된 반응을 보였다"는 담당의의 소견에 따라 박여사는 사라에 "태희가 회복할 때까지만 간호해도 좋다"고 마지못해 허락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