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소현·허영지·리지·지나, 유닛 결성..'히트제조기' 여자빅병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4.12.18 12:07 / 조회 : 5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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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왼쪽부터), 허영지, 리지, 지나 / 사진=스타뉴스


걸 그룹 포미닛의 권소현, 카라의 허영지, 애프터스쿨의 리지, 가수 지나가 유닛을 결성했다.

지나와 권소현 소속사 큐브엔터테이먼트 관계자는 18일 "정형돈과 데프콘이 MC로 활동하는 MBC에브리원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 시즌2'의 여성 유닛 멤버로 지나 권소현 리지 허영지가 결정됐다"며 "이미 2주전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정형돈과 데프콘은 지난 7월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에서 비투비의 육성재, 빅스의 엔과 혁, 갓세븐 잭슨 등으로 이뤄진 아이돌 유닛 빅병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형돈이와 대준이의 히트제조기'는 지난 12일 시즌2를 시작했다. 시즌2에서 빅병의 6회 분량이 끝나면 여성 유닛 방송분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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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열|bogo10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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