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현성 '펀치' 출연, 오만한 뇌수술 전문의 변신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4.11.01 15:37 / 조회 :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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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현성/사진=이기범 기자


배우 장현성이 SBS 새 월화드라마 '펀치' 출연을 확정지었다.

1일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장현성이 '펀치' 출연을 확정짓고 지난 31일 첫 대본 리딩에 참석했다"고 말했다.

'펀치'는 대검찰청 반부패부 수사지휘과장 박정환 검사의 생애 마지막 6개월의 기록을 담은 작품. 장현성은 박정환 검사의 뇌수술을 집도하는 오만하고 자신만만한 뇌수술 권위자 장민석 역을 맡았다.

현재 장현성은 '펀치'에 앞서 방영 중인 '비밀의 문'에서 이해관계에 따라 정당을 바꾸는 홍계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비밀의 문'에 이어 '펀치'까지 출연하면서 폭넓은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펀치'는 SBS '추적자', '황금의 제국' 등을 집필한 박경수 작가와 '패션왕'을 연출한 이명우 PD가 연출을 맡았다. 김래원이 주인공 박정환 역에 확정됐다. 오는 12월 15일 첫 방송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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