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끼리' 김현주, 첫사랑 송재희와 재회했다

이종서 인턴기자 / 입력 : 2014.10.26 21:07 / 조회 :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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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2TV '가족끼리 왜 이래' 방송 캡처


'가족끼리 왜 이래'의 김현주가 첫사랑 송재희와 만났다.

2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가족끼리 왜 이래'(극본 강은경 연출 전창근 제작 삼화네트웍스)에는 차강심(김현주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문태주(김상경 분)의 모습을 그렸다.

문태주는 차강심에게 이야기 좀 하자며 팔을 잡았고 우연히 이 모습을 본 변우탁(송재희 분)은 문태주를 스토커로 오해하고 주먹을 날렸다.

변우탁은 과거 차강심의 첫사랑이다. 차강심은 갑자기 등장한 변우탁의 모습에 넋이 나갔다. 변우탁은 차강심에게 "잠깐 이야기 좀 하자"고 했지만 차강심은 변우탁과 문태주는 남겨두고 자리를 떴다.

문태주는 변우탁에게 "왜 남의 대화를 방해하냐"고 화를 냈고, 변우탁은 "치한인 줄 알았다"고 사과를 했다.

이어 문태주는 변우탁에게 "무슨 사이냐"고 물었지만 변우탁은 "그냥 아는 사이다"고 답해 문태주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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