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 둥지' 이채영, 황동주 고소 취하 "진우 아빠니까"

조민지 인턴기자 / 입력 : 2014.10.20 20:33 / 조회 : 25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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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뻐꾸기 둥지' 방송화면 캡처


'뻐꾸기 둥지'의 이채영이 황동주에게 걸었던 고소를 취하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극본 황순영·연출 곽기원,백상훈)'에서 정병국(황동주 분)은 이화영(이채영 분)과 술집에서 다퉜다.

이날 방송에서 이화영은 유치장에 있던 정병국에게 걸었던 고소를 취하해줬다.

정병국은 "대체 나한테 왜 그러는거야. 언제까지 내가 너한테 놀아날 것 같냐"라며 이화영의 멱살을 잡았다.

이에 이화영은 "이거 놔. 내가 왜 고소를 취하해 준지 알아?"라며 "우리 아들 진우. 진우의 피 반은 당신 것이니까. 당신이 진우 아빠니까"라며 말해줬다.

이어 이화영은 "백연희(장서희 분)에게 당신 자리는 없어. 젊은 그 변호사랑 아마 잘 살겠지"라며 비아냥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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