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청춘' 3인방, 라오스서 '응사'멤버 추억.."같이 왔으면"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09.19 22:38 / 조회 :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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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꽃보다 청춘' 방송화면


'꽃보다 청춘' 3인방 유연석, 손호준, 바로가 드라마 '응답하라 1994' 멤버들을 생각하며 추억에 잠겼다.

1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는 바비엥에서 본격 라오스 여행을 즐기게 된 유연석, 손호준, 바로의 모습이 그려졌다.

세 사람이 함께 저녁을 먹고 있을 때 손호준은 "성균이 형이랑 왔으면 형이랑 나는 집에서 술만 마셨을 거다"라고 말을 꺼냈다.

유연석은 "정우 형은 여행 좋아할 것 같고..아라, 도희도 다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후 손호준은 "응답하라1994가 어떤 의미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가족에 가깝다"고 말하며 우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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