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굿닥터' PD·작가 다시 뭉친 '블러드', 내년 2월 편성

김소연 기자 / 입력 : 2014.09.08 07:29 / 조회 : 4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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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굿닥터' 포스터


KBS 2TV '굿닥터' 기민수 PD와 박재범 작가가 다시 뭉쳐 화제를 모았던 '블러드'가 '힐러 후속으로 편성이 확정적이다.

8일 복수의 KBS 드라마국 관계자들은 스타뉴스에 "'블러드'를 '힐러' 후속으로 보고 있다"며 "내년 2월 방송이 확정적"이라고 입을 모았다. '블러드'가 '힐러' 후속으로 확정되면 내년 2월 KBS 2TV 월화드라마로 방송된다.

'블러드'는 뱀파이어 의사가 주인공인 드라마다. 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선과 악의 대립, 뱀파이어 소재에서 빠지지 않는 불멸의 사랑 등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재범 작가는 그간 OCN '신의 퀴즈' 시리즈, '굿 닥터' 등 의학드라마 장르에서 능력을 인정받았던 만큼, '블러드'를 통해 어떤 이야기를 펼쳐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기민수 PD 역시 '굿 닥터'의 동화적인 연출로 "색다른 의학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아 두 사람의 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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