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신혜성·전진, 中 심천 K-POP 콘서트 참석

안이슬 기자 / 입력 : 2014.08.01 09:15 / 조회 : 1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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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신혜성(왼쪽), 전진/사진=라이브웍스컴퍼니


그룹 신화의 신혜성과 전진이 중국 최대 규모의 K-POP 콘서트에 참석한다.

1일 소속사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화의 신혜성과 전진이 오는 2일 중국 심천시 용강 유니버시아드 체육장에서 열리는 'K-POP CRAZY 콘서트'에 참석해 중국 팬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K-POP CRAZY 콘서트'는 최대 6만 명이 수용 가능한 심천 최대규모 콘서트로, 한국과 중국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들이 대거 출연한다. 신화의 신혜성과 전진은 비스트, 포미닛, 비투비, 지나, 박재범, 2EYES등과 함께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지난 달 15일 리메이크 프로젝트 'Once Again'의 첫 곡 '부엔까미노'를 발표한 신혜성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자신의 대표곡들의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 전진은 애절한 발라드와 솔로 댄스곡 무대를 펼친다.

라이브웍스컴퍼니는 "신화의 신혜성과 전진이 약 3주 만에 다시 중국 팬들을 만나게 됐다. 한국을 대표하는 많은 아이돌 그룹들과 함께 자리를 빛낼 수 있어서 무척 영광이며, 중국 팬들의 만족을 채울 수 있는 멋진 공연을 선사할 테니 신혜성과 전진의 무대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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