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앵글' 김재중, 살해 위기 임시완 구했다

전재훈 인턴기자 / 입력 : 2014.07.28 22:33 / 조회 : 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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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 방송장면


'트라이앵글' 김재중이 칼에 찔릴 뻔했던 임시완을 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글'(극본 최완규 연출 유철용, 최정규)에서는 허영달(김재중 분)이 윤양하(임시완 분)를 살해 위협으로부터 구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청진건설 현필상(장동직 분)은 윤양하의 자리를 넘어 목숨까지 노리고 청부살인을 의뢰해 윤양하를 죽이려했다. 그러나 윤양하가 칼에 찔리려는 순간 허영달이 범인을 쫓아내면서 윤양하를 죽음에서 구해낸다.

허영달은 윤양하에 "괜찮냐"며 범인의 사진을 건네준 뒤 "네 문제에 상관하고 싶지 않으니까 네가 알아서 대처해라"고 말했다.

한편 도망가던 길에 허영달의 부하에게 잡힌 범인은 장동수(이범수 분)에게 청진건설이 시킨 일이라고 털어놓았고, 장동수는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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