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 스피어스, 두 아들과 다정샷 '훈훈'

조소현 인턴기자 / 입력 : 2014.07.28 18:15 / 조회 : 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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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사진=브리트니 스피어스 트위터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 32)가 두 아들(션 프레스턴, 제이든 제임스)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25일 SNS에 두 아들과 함께 디즈니랜드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두 아들을 감싼 채 환하게 웃고 있다. 또한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두 아들은 그녀를 빼닮은 훈훈한 외모로 네티즌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브리트니 스피어스, 예쁘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 훈훈하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디즈니랜드 재밌겠다", "브리트니 스피어스, 아들이랑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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