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유이 "이 정도 고난 있을 줄이야"

김민정 인턴기자 / 입력 : 2014.07.18 22:43 / 조회 : 2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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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방송장면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인도양에 온 소감을 말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양(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인도양으로 가게 된 유이는 식사준비로 조개를 씻는 중 파도에 휩쓸려 머리가 사자같이 헝클어졌다.

유이는 제작진이 괜찮냐고 묻자 "연예인 생활 전 운동을 해서 독립적이라고 생각했지만, 활동 후 의지적으로 변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이는 "이 프로그램으로 독립적으로 생활 할 수 있겠다는 판단아래 참여하게 됐다"며 "힘들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정도 고난 있을 줄 몰랐다"고 웃었다.

하지만 유이는 "많이 배울 수 있어서 좋다"며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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