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장' 최우식, '쥐 잡아달라" 황당 신고에.."어이없다"

권보림 인턴기자 / 입력 : 2014.04.02 00:31 / 조회 : 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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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심장이 뛴다' 방송화면


'심장이 뛴다' 최우식이 쥐를 잡아달라는 신고에 대해 당황해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최우식은 쥐를 잡아달라는 요구에 황당해하며 "어이없다"고 말했다.

최우식은 쥐를 잡아 달라는 신고 전화에 "처음 그 이야기를 듣고 몰래 카메라 인 줄 알았다"라며 "우리를 약간 시험해보는 그런 상황인가. 생각할수록 어이가 없었다"고 털어놨다.

쥐가 나타났다는 노래방에 도착한 최우식과 대원들은 신속하게 쥐를 잡아 처리했다. 신고자는 "나는 심장이 약하다"며 쥐를 피해 숨어있었다. 이에 최우식은 "저희가 이렇게 현장에 출동하는 동안 다른 응급활자를 보지 못할 수 있다"라며 "다음에는 다른 건장한 남자 분에게 도와달라고 하는 게 더 나을 것 같다"고 따끔한 충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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