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데프콘, 아버지센스조언 "강호동인 척해"

이경호 기자 / 입력 : 2013.12.15 18:16 / 조회 : 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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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1박2일' 방송화면 캡처


가수 데프콘이 아버지가 '가짜 강호동이라도 되라'는 방송 조언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충남 서산에서 '비포 선셋'이라는 주제로 '괴상한 레이스'가 방영됐다.

이날 '1박2일' 여섯 멤버들(김준호, 김종민, 김주혁, 데프콘, 정준영, 차태현)은 오프닝 촬영에서 시즌3 첫 방송 후 반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데프콘은 "안경을 벗고 보는 사람들은 저를 (강)호동 처럼 본다"며 "아버지가 제게 '강호동인 척 해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1박2일' 멤버들은 데프콘 아버지의 조언에 웃음을 참지 못했다.

이경호 기자 s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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