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차태현, 이수근에 애정.."아플땐 날 불러"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3.10.13 18:59 / 조회 : 795
  • 글자크기조절
image
/ 사진출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차태현이 이수근에 남다른 애정을 표했다.

차태현은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 출연,

시 짓기 특집에서 이수근만을 향한 애정을 나타냈다.

차태현은 "널 만나기 전까지 난 그저 웃긴 배우였지만, 널 만나고 지금은 꽤 괜찮은 예능인이 된 것 같다"고 자작시를 읊었다.

그는 "지금은 힘든 시기이지만, 아플 땐 날 불러줘"라며 "사랑으로 만든 약이 되어줄게"라고 덧붙이며 이수근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아역배우 갈소원이 출연해 순수한 동심으로 안방극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