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토니안 "박준규 父子 부럽다" 솔직고백

이지현 기자 / 입력 : 2013.10.13 18:16 / 조회 : 1406
  • 글자크기조절
image
/ 사진출처= KBS 2TV '맘마미아' 방송화면 캡처


가수 토니(본명 안승호)가 연기자 박준규 부자(父子)에 부러움을 표했다.

토니안은 13일 오후 5시부터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 출연, 함께 녹화방송에 참여한 박준규 부자에 "부럽다"고 말했다.

토니안은 "저는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며 "생전에도 불편하고 어려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박준규 부자의) 이 상황이 부럽다"면서 "나중에 아들이나 딸이 생기면 꼭 저렇게 (오손도손) 지내고 싶다"고 털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박준규 부자를 비롯해, 가수 조관우 부자, 방송인 로버트 하일 부자 등이 출연했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