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가요제', 중간점검 전원집합..신나는 '선상파티 '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10.11 18:06 / 조회 : 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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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 사진=MBC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가요제 참가팀들의 두 번째 만남 현장이 공개된다.

11일 MBC는 최근 진행된 '무한도전' 가요제 중간점검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선상파티 콘셉트로 진행된 이날 중간점검에서 출연자들은 화려한 파티룩으로 나타났다.

제작진에 따르면 출연진들은 이번 만남에서도 팀마다 다양한 개성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음악 장르 선정을 두고 갈등을 겪었던 유재석, 유희열 팀과 박명수, 프라이머리 팀은 본격적으로 타협점 찾기에 나섰다고.

또한 다이나믹 듀오의 멤버 개코와 퍼포먼스 디렉터 심재원이 게스트로 합류, 각각 박명수 프라이머리팀과 길과 보아 팀에 합류했다.

정형돈과 지드래곤은 의상 콘셉트 논의 끝에 직접 쇼핑을 하고 즉석에서 '삐딱하게' 뮤직비디오를 패러디하는 등 환상의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무한도전-가요제' 두번째 만남은 오는 12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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