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별' 여진구·고경표, 하연수 컴백응원 "보고파"

김미화 기자 / 입력 : 2013.10.11 14:44 / 조회 : 1067
  • 글자크기조절
image
고경표(위)와 여진구 / 사진제공=tvN


케이블 채널 tvN 시트콤 '감자별 2013QR3'(이하 '감자별')의 주인공 여진구와 고경표가 부상에서 회복된 하연수의 촬영장 복귀를 응원했다.

11일 tvN은 '감자별' 촬영장에서 하연수의 복귀를 기다리는 여진구와 고경표의 응원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연수 누나! 컴백 D-1 촬영장으로 어서와"라고 직접 쓴 대본을 들고 환한 미소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고경표 역시 하연수 컴백 D-1! 보고 싶다 하연수"라고 적힌 대본을 들고 응원했다.

제작진은 "지난달 발목 부상으로 잠시 촬영장을 떠났던 하연수가 오는 12일부터 촬영장에 복귀 한다"며 "하연수는 현재 거동에 무리가 없을 만큼 회복된 상태로 발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촬영을 재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하연수는 지난달 23일 '감자별' 촬영 중 버스에서 내리다 발을 헛디뎌 발목 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tvN측은 부득이하게 편성을 변경, 기존 주 4일 방송에서 월요일 화요일 주 2일로 방송하기도 했다.

tvN은 하연수가 부상에서 회복해 촬영에 돌입한 만큼 조만간 비상 편성 체제에서 벗어나 정상적인 방송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감자별'은 2013년 어느 날 지구로 날아온 의문의 행성 감자별 때문에 벌어지는 노씨 일가의 좌충우돌 멘붕 스토리를 담은 시트콤이다.

관련기사
  • 트위터
  • 페이스북
  • 라인
  • 웨이보
  • 프린트
  • 이메일

최신뉴스

더보기

베스트클릭

더보기
google play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