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9월 독일 K팝차트 1위..통산 8회 '쾌거'

윤성열 기자 / 입력 : 2013.09.30 09:27 / 조회 : 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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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 /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6인 아이돌 그룹 B.A.P(방용국 힘찬 대현 영재 종업 젤로)가 신곡 '배드맨(Badman)' 독일 K팝 음악차트 정상에 올랐다.

30일 독일 K팝 차트(Germany's K-Pop Charts)에 따르면 B.A.P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배드맨'이 9월 월간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들은 '배드맨' 뿐 아니라 3위에 '원 샷(One shot)', 5위에 '허리케인(Hurricane)', 14위 '커피 숍(Coffee Shop)' 등 다수의 곡을 차트 상위권에 올려놓았다. 해당 차트 내에 3곡 이상의 곡을 진입시킨 가수는 B.A.P가 유일하다.

이 차트는 매달 독일 현지 팬들의 투표로 순위가 결정된다. B.A.P는 이 차트에서 20개월 연속 톱10에 올랐으며, 통산 8회째 1위를 차지하며 독일 내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 남다른 B.A.P의 성과에 독일 현지의 차트 운영팀에서 별도의 메일을 보내 놀라움을 표시하며 축하 인사를 보내왔다"며 "멀리에서도 한결 같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독일 팬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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