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김생민, 신인때 도시락 밥만 싸서 다녔다"

이나영 인턴기자 / 입력 : 2013.06.13 23:47 / 조회 : 2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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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방송 화면


개그맨 유재석이 방송인 김생민의 과거를 폭로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유재석이 소문난 짠돌이인 김생민의 신인 개그맨 시절을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개미처럼 일해서 10억을 모았다"고 김생민을 소개하며 "김생민은 에피소드가 많다. 과거 밥만 싸가지고 출근해서 반찬은 형들 반찬으로 먹었다"고 폭로했다.

이에 박명수는 "개그맨들은 장난기가 많다. 반찬을 주면서 장난을 치진 않았냐?"고 물었고, 유재석은 "김생민과 같이 생활하면 눈물이 앞을 가려서 장난을 칠 수 없다"고 답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그룹 엠블랙의 이준이 아이돌계 짠돌이다운 면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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